(브뤼셀에서 연합) 코소보 난민들에 대한 구호 식량이 모자라 마케도니아에 배치된 나토 병사들이 급식을 줄여 식량을 제공하고 있다고 영국의 더 타임스 지가 보도했습니다.
나토군 일원으로 마케도니아에 배치된 영국군 부대원들은 난민들의 식품 공급을 늘릴 수 있도록 식사량을 대폭 줄였으며 닭고기와 빵,우유 등 기초 식품들을 난민들에게 양보하고 있다고 이 신문은 설명했습니다.
신문은 또 마케도니아에 배치된 나토군 만2천명이 국제기구의 난민 구호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나 주거시설과 담요 등을 비롯해 식량과 주방 요원 등이 크게 부족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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