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김시곤 특파원의 보도) 러시아는 유고와 코소보내 알바니아계간의 평화 협상을 적극 중재할 준비가 돼 있다고 예브게니 프리마코프 러시아 총리가 오늘 밝혔습니다.
프리마코프 총리는 민간시설과 주민 안전에 필요한 주요 시설물들에 대한 나토 공습이 시작된 이후 난민들의 수가 급증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프리마코프 총리는 또 현재 가장 중요한 문제는 나토의 공습이 중단돼야 하는 것이라며 이와 동시에 정치적인 협상도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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