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베오그라드 dpa.AFP 연합) 나토군은 발칸 반도 상공의 기상조건이 호전됨에 따라 코소보주내 세르비아계 야전부대들에 대한 공습강도를 강화했다고 나토군 대변인 데이비드 윌비 영국 공군 준장이 오늘 밝혔습니다.
윌비 준장은 오늘 브뤼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일기가 맑아져 야전병력들에 대한 공격을 시작했다`면서 `출격 횟수도 서서히 증가시키고 있어 빠른 시일안에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윌비 준장은 세르비아계 야전부대의 피해상황은 특수장비 등이 없이는 식별이 어렵지만 `우리는 야포에 대해 매우 강력한 공격을 실시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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