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김청원 특파원의 보도) 일본의 히다치 제작소와 후지쓰는 오늘 `벽걸이 TV 화면 등에 사용되는 차세대 `플라스마.디스플레이.패널 의 개발과 제조사업을 공동으로 실시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빠른 시일안에 합작회사를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여름 플라스마.디스플레이.패널 기술의 공동 개발에 대한 제휴 계약을 맺었던 두 회사가 이번에는 생산까지 협력관계를 확대하고 있어 업계의 대응이 주목됩니다.
플라스마.디스플레이.패널 기술과 관련해 대형 메이커끼리 공동생산에 들어가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출자비율은 50%씩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