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에서 AP 연합) 국제구호단체인 `캐어`의 직원 2명이 지난 5일동안 유고연방에서 실종된 상태라고 이 단체가 오늘 밝혔습니다.
이본느 아유브 대변인은 호주 출신의 유고지역 책임자인 스티브 프랫과 참모 피터 월러스가 지난달 31일부터 실종됐다고 말했습니다.
아유브 대변인은 두 사람이 나토 공습으로 베오그라드 사무소가 폐쇄된 뒤 코소보를 탈출하는 알바니아계 난민들을 돕기 위해 몬테네그로를 방문할 계획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끝)
국제구호단체 직원 2명 유고서 실종
입력 1999.04.06 (04:42)
단신뉴스
(본에서 AP 연합) 국제구호단체인 `캐어`의 직원 2명이 지난 5일동안 유고연방에서 실종된 상태라고 이 단체가 오늘 밝혔습니다.
이본느 아유브 대변인은 호주 출신의 유고지역 책임자인 스티브 프랫과 참모 피터 월러스가 지난달 31일부터 실종됐다고 말했습니다.
아유브 대변인은 두 사람이 나토 공습으로 베오그라드 사무소가 폐쇄된 뒤 코소보를 탈출하는 알바니아계 난민들을 돕기 위해 몬테네그로를 방문할 계획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