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김청원 특파원의 보도) 일본은 코소보 사태의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러시아가 제안한 선진 8개국 외무장관 회담을 수용할 준비가 돼 있다고 일본 언론들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교도 통신은 외무성의 한 고위 관리의 말을 인용해 `다른 선진 8개국 국가들이 회담 개최에 동의한다면 우리도 기꺼이 참여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했습니다.
일본은 올해 선진 8개국 의장국인 독일에 러시아측의 제안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곧 통보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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