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행락차량들로 어제 하루 곳곳에서 체증을 빚었던 전국의 고속도로는 밤새 정체가 완전히 풀려 전 구간에서 소통이 원활했습니다.
도로공사측은 밤이 깊어갈수록 정체구간이 줄어들어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수도권지역을 마지막으로 오늘 새벽 1시 반 이후부터는 전 구간에서 막히는 곳이 사라졌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하루 서울로 돌아온 차량은 모두 24만 7천여대로 집계됐습니다.
(끝)
밤새 고속도로 소통원활
입력 1999.04.06 (05:16)
단신뉴스
휴일 행락차량들로 어제 하루 곳곳에서 체증을 빚었던 전국의 고속도로는 밤새 정체가 완전히 풀려 전 구간에서 소통이 원활했습니다.
도로공사측은 밤이 깊어갈수록 정체구간이 줄어들어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수도권지역을 마지막으로 오늘 새벽 1시 반 이후부터는 전 구간에서 막히는 곳이 사라졌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하루 서울로 돌아온 차량은 모두 24만 7천여대로 집계됐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