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 : 성동소방서) 빗길에 승용차가 미끄러지면서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승용차와 정면 충돌해 4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밤 10시쯤 서울 성수동 성수대교 북단 입구에서 성남시 단대동에서 사는 27살 이희욱씨가 몰던 아반테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으면서 마주오던 아토스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아토스 운전자 27살 윤진호씨와 같이 타고 있던 30살 김은주씨등 4명이 차체에 끼어있다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아반테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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