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양경찰서는 오늘 자신이 다니던 옷가게를 턴 혐의로 안양시 석수2동에 사는 김종문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월 10일 자신이 점원으로 있던 안양시 관양동에 있는 모 옷가게에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무스탕 코트 70벌,2천여만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또 지난 2월 7일 안양시 석수2동에 있는 모 자동차용품점에 침입해 9백여만원 어치의 용품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끝)
자신이 다니던 옷가게 턴 20대 구속
입력 1999.04.06 (05:30)
단신뉴스
경기도 안양경찰서는 오늘 자신이 다니던 옷가게를 턴 혐의로 안양시 석수2동에 사는 김종문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월 10일 자신이 점원으로 있던 안양시 관양동에 있는 모 옷가게에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무스탕 코트 70벌,2천여만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또 지난 2월 7일 안양시 석수2동에 있는 모 자동차용품점에 침입해 9백여만원 어치의 용품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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