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이 많이 나왔다고 항의하는 승객을 2시간동안 끌고다닌 택시기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노량진 경찰서는 오늘 택시기사 30살 지 모씨에 대해 폭력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지씨는 어제 오전 8시 반쯤 승객 18살 유 모양이 요금이 많이 나왔다며, 경찰에 신고하자 유양을 2시간동안 끌고 다니며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씨는 유양이 목적지에 도착했는데도 계속 잠을 자고 있어 깰때까지 기다린 점을 감안해 요금은 3천원이 나왔지만 2만원을 요구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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