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폐.앙카라 AFP.AP=연합뉴스)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항공기들이 오늘 마케도니아로 유입된 코소보 난민들을 터키로 공수하기 시작했습니다.
스코폐 공항 관계자들은 주로 부녀자와 어린이, 노약자들인알바니아계 난민 백51명을 보잉 737기에 태워 터키로 공수한데 이어 두번째 비행기의 이륙을 대기시키는 등 약 600명을 공수할 예정이라고 밝혓습니다.
또 내일도 500명을 공수할 예정이라고 공항관계자들은 전했습니다.
코소보 난민 2만명을 받아들이기로 한 터키 당국은 난민들을 태운 비행기 4대가 어제 서부의 초를루시에 도착해 버스편으로 난민 수용소가 건립중인 카바클리로 수송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