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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엔, 對리비아 제재조치 중지 (종합)
    • 입력1999.04.06 (07:15)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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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엔본부에서 이몽룡 특파원) 리비아가 팬암여객기 폭탄테러 사건용의자 2명의 신병을 인도함에 따라 지난 92년부터 리비아에 대해 취해졌던 각종 제재조치가 오늘부터 해제됐습니다.
    프레드 에카르트 유엔 대변인은 오늘 코피 아난 사무총장이 안전보장이사회에 리비아 출신 팬암기 폭파 용의자 2명의 신병 인도와 리비아측의 항공기 폭파사고 수사협조 등을 공식적으로 확인하는 보고서를 제출함으로써 리비아에 대한 유엔의 제재조치가 자동적으로 중지됐다고 밝혔습니다.
    리비아는 미국이 팬암기 폭파사건 용의자로 지목한 2명의 신병 인도를 거부해지난 92년부터 ▲민간항공기 운항금지 ▲무기 및 특정 석유장비 금수 ▲해외자산 동결 등의 제재 조치를 받아왔습니다.
    이에 앞서 팬암기 폭파사건 용의자 2명은 오늘 리비아로부터 유엔측에 신병이 인도돼 재판장소인 네덜란드 중부 위트레흐트시(市) 인근 캠프 제이스트에 도착했습니다.
    이들은 헤이그에서 사건발생 10년만에 스코틀랜드 법에 따라 재판을 받게 됩니다.
    전직 리비아 정보요원으로 알려진 이들은 지난 88년 12월 영국 스코틀랜드 로커비 상공에서 270명의 목숨을 앗아간 팬암기 폭탄테러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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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엔, 對리비아 제재조치 중지 (종합)
    • 입력 1999.04.06 (07:15)
    단신뉴스
(유엔본부에서 이몽룡 특파원) 리비아가 팬암여객기 폭탄테러 사건용의자 2명의 신병을 인도함에 따라 지난 92년부터 리비아에 대해 취해졌던 각종 제재조치가 오늘부터 해제됐습니다.
프레드 에카르트 유엔 대변인은 오늘 코피 아난 사무총장이 안전보장이사회에 리비아 출신 팬암기 폭파 용의자 2명의 신병 인도와 리비아측의 항공기 폭파사고 수사협조 등을 공식적으로 확인하는 보고서를 제출함으로써 리비아에 대한 유엔의 제재조치가 자동적으로 중지됐다고 밝혔습니다.
리비아는 미국이 팬암기 폭파사건 용의자로 지목한 2명의 신병 인도를 거부해지난 92년부터 ▲민간항공기 운항금지 ▲무기 및 특정 석유장비 금수 ▲해외자산 동결 등의 제재 조치를 받아왔습니다.
이에 앞서 팬암기 폭파사건 용의자 2명은 오늘 리비아로부터 유엔측에 신병이 인도돼 재판장소인 네덜란드 중부 위트레흐트시(市) 인근 캠프 제이스트에 도착했습니다.
이들은 헤이그에서 사건발생 10년만에 스코틀랜드 법에 따라 재판을 받게 됩니다.
전직 리비아 정보요원으로 알려진 이들은 지난 88년 12월 영국 스코틀랜드 로커비 상공에서 270명의 목숨을 앗아간 팬암기 폭탄테러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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