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에서 AFP AP 연합) 투옥중인 동티모르 독립운동가 사나나 구스마오가 오늘 인도네시아군에 대한 무장 투쟁 재개를 선언했습니다.
구스마오의 변호인은 구스마오가 동티모르섬 딜리시 서쪽 구역에서 주민 17명이 살해됐다는 소식을 접한 후 무장 게릴라와 동티모르 주민들에게 무기를 들고 인도네시아군과 민명대에 맞설 것을 지시했다고 말했습니다.
구스마오는 최근 몇 달 동안 자신이 이끄는 게릴라들에게 인도네시아군이나 민병대의 도발행위에 대응하지 말고 자제할 것을 촉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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