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서 연합) 말레이시아 당국은 오늘 84명을 사망케 한 전염병의 주원인으로 일본 뇌염균이 아닌 새로운 병균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미생물학자인 람 사이 킷 박사는 잠정조사 결과 중부 네게리 셈빌란에서 발생한 기면성 뇌염의 주원인은 헨드라와 유사한 새 병균이라고 말레이시아 의학협회 월보에서 밝혔습니다.
말레이시아 관리들은 69명이 숨진 중부 네게리 셈빌란주 돼지 사육지에 5명의 사망자가 새로 생겼으며 또 다른 4명이 감염돼 발병자 수는 지난해 10월 이후 221명으로 늘어났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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