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유연채 특파원의 보도) 남북한과 미국, 중국은 오늘 한반도 4자 회담 제 5차 본회담을 이달안에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남북한과 미국,중국 등 4자 회담 당국자들은 당초 오는 12일부터 제네바에서 열리기로 돼 있던 5차 회담 일정을 재조정해 주도록 북한이 요청한 것과 관련해 뉴욕에서 실무접촉을 갖고 이달안에 개최한다는 원칙에 합의했습니다.
남북한과 미국.중국은 지난 1월 제네바에서 열린 4차 본회담에서 ▲평화체제 분과위 ▲긴장완화 분과위 등 2개 분과위원회 구성에 합의하고 5차 본회담부터는 한반도에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실질적인 토의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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