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행사를 하던 백화점에서 소매치기 사건이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5시 반쯤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쇼핑을 하던 44살 정 모씨가 핸드백안의 지갑에 있던 현금과 상품권등 50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털리는 등 1시간동안 모두 6건의 소매치기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경찰은 백화점 세일 기간중의 혼잡을 틈탄 전문 소매치기단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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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중 롯데백화점 본점 소매치기 잇따라
입력 1999.04.06 (07:55)
단신뉴스
세일행사를 하던 백화점에서 소매치기 사건이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5시 반쯤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쇼핑을 하던 44살 정 모씨가 핸드백안의 지갑에 있던 현금과 상품권등 50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털리는 등 1시간동안 모두 6건의 소매치기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경찰은 백화점 세일 기간중의 혼잡을 틈탄 전문 소매치기단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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