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에서 AFP 연합)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은 오늘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코소보 특사 임명 방침을 밝혔습니다.
아난 총장은 비공개로 열린 안보리 회의가 끝난 뒤 배포된 자료를 통해 특사 후보자 선정을 위해 각국 정부와 논의할 것이라며 `코소보 특사는 사태의 추이를 점검한 뒤 보고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난 총장은 또 세르비아군에 의해 강제 이주된 코소보주 알바니아계 주민 80여만명의 고통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에 초점이 맞춰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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