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유연채 특파원의 보도) 미국 백악관은 오늘 유고 연방에 대한 지상군 투입 반대 입장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조 록하트 백악관 대변인은 일부 중진 의원들이 코소보에 지상군 투입을 촉구하고 나선 것과 관련해, 허용될 만한 상황이 아니면 지상군을 이용하지 않을 것이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록하트 대변인은 미국과 나토가 아직 밀로셰비치 유고 대통령이 랑부예 평화협상에서 제시된 조건들을 받아들이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하고, 유고의 군사목표에 대한 공습은 밀로셰비치 대통령이 평화안을 수락할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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