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김진석 특파원의 보도) 한국과 대만산 폴리에스터 단섬유사가 미국 국내업계에 의해 덤핑 제소를 당했다고 미 상무부가 오늘 밝혔습니다.
E.I 듀퐁과 난야 플래스틱, 코사와 웰만, 인터내셔널 폴리머스 등 미국내 5개 업체는 한국과 대만이 폴리에스터 단섬유사를 미국에 덤핑 수출하고 있다면서 반덤핑 관세의 부과를 요구했습니다.
제소자측이 주장하고 있는 한국산 폴리에스터 단섬유사의 덤핑 마진율은 48에서 82%에 이릅니다.
폴리에스터 단섬유사는 슬리핑백과 매트리스, 스키복과 쿠션 등의 재료로 쓰이는 합성사로 한국과 대만은 지난해 각각 7천370만달러와 5천200만달러 어치의 폴리에스터 단섬유사를 미국에 수출해 미국 시장의 50% 이상을 점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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