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남부경찰서는 오늘, 전임 파출소 근무 당시 관내 유흥업소로 부터 뇌물을 정기적으로 상납받은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는 KBS 보도와 관련해 민락2 파출소장 52살 강모씨가 지난 3일 제출한 사표를 수리했습니다.
강씨는 대연3 파출소에 근무하던 지난 해부터 관내 모 업소로부터 돈을 받은 의혹이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지난 3일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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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납 의혹 파출소장 사표 수리(부산)
입력 1999.04.06 (08:58)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남부경찰서는 오늘, 전임 파출소 근무 당시 관내 유흥업소로 부터 뇌물을 정기적으로 상납받은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는 KBS 보도와 관련해 민락2 파출소장 52살 강모씨가 지난 3일 제출한 사표를 수리했습니다.
강씨는 대연3 파출소에 근무하던 지난 해부터 관내 모 업소로부터 돈을 받은 의혹이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지난 3일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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