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증권시장의 등록기준이 대폭 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코스닥증권은 최근 금융당국이 코스닥시장 활성화를 위해 자본잠식과 부채비율에 관한 기준을 대폭 완화시키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금융당국은 코스닥 등록업체의 자본잠식 허용비율을 자본의 30%이내로 하거나 아예 없애는 방안, 그리고 부채비율 규정도 삭제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따라 한솔PCS와 온세통신, 신세기이동통신, 두루넷, 한국통신프리텔, LG PCS 등 이동통신 사업체의 등록이 오는 9월이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함께 코스닥증권은 오는 6월 이전에 해성산업과 세인전자, 매일유업, SBS, 담배인삼공사의 등록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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