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내년도 입시 특차전형에서 학생부 성적에 반영되는 과목수를 3개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서울대는 `2000학년도 입학고사 개선방안 에서 내년도 입시 특차 전형부터는 학생부 성적 반영 과목을 지난해 5개에서 3개로 줄여 필수과목으로 정한 국어와 수학 성적에 수험생이 선택한 1개 과목의 성적을 더해 전형에 반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지난해 필수 과목이던 영어가 선택과목에 포함되고, 인문.사회계열 수험생의 경우 정치, 경제, 사회문화, 세계사, 세계지리,제2외국어 가운데 1과목을, 자연계의 경우 물리,화학, 생물, 지구과학 가운데 1과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특차전형은 학생부 성적이 20%, 수능 성적이 80%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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