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유기농산물의 판매가 올들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현대백화점 식품매장에서는 대표적인 유기농 작물인 상추의 경우 100g에 800원, 열무는 한단에 천200원으로 일반 재배품에 비해 1.5배 가량 비싸지만 한달 평균 700만원 이상의 판매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롯데백화점 식품매장에서도 상추,풋고추, 시금치, 당근 대파 등 유기농법을 통해 재배한 채소류가 하루 80만-100만원어치 정도 팔려 지난 해의 2배로 늘었습니다.
값이 비싼데도 불구하고 유기 농산물의 판매가 느는 것은 건강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데다 유기농산물의 품목이 다양해졌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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