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두딸을 10여년동안 성폭행해온 4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오늘 강원도 원주시 가현동 44살 최모씨를 성폭력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84년 12월 서울 도화동 자신의 집에서 당시 5살난 큰딸 최모양을 성폭행하는등 지난 14년간 두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친딸 두명 성폭행 40대 남자 검거
입력 1999.04.06 (10:37)
단신뉴스
자신의 두딸을 10여년동안 성폭행해온 4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오늘 강원도 원주시 가현동 44살 최모씨를 성폭력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84년 12월 서울 도화동 자신의 집에서 당시 5살난 큰딸 최모양을 성폭행하는등 지난 14년간 두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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