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에서 연합뉴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코소보 난민들이 겪고 있는 인도주의적 참상에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유엔안보리는 의장성명을 통해 코소보의 암울한 인도주의적 상황에 깊은 우려를 표명했으며 원조를 할 수 있는 여유가 있는 모든 국가에 대해 지원에 나서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은 발칸지역에 파견할 유엔특사를 임명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관련국과의 협의를 거쳐 조만간 특사를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