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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토군 최대 공격목표는 코소보내 유고 야전부대
    • 입력1999.04.06 (10:39)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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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토군 최대 공격목표는 코소보내 유고 야전부대
    • 입력 1999.04.06 (10:39)
    단신뉴스
(워싱턴에서 외신종합) 나토군은 현재 코소보주내 세르비아계 야전부대를 최대 공격목표로 삼고 있다고 클린턴 대통령이 밝혔습니다.
클린턴 대통령은 발칸반도 상공의 날씨가 좋아지면서 나토군이 유고연방 전역으로 공습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하고 나토군이 승리할 때까지 코소보에 주둔하고 있는 세르비아 군경에 대한 공격을 계속하는 한편 난민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코언 미국 국방장관도 세르비아군과 경찰이 여전히 공세적인 작전을 수행하고 있지만 아파치 헬기가 투입되면 잔악한 인종청소를 자행하고 있는 세르비아 군경의 탱크와 장갑차, 기계화부대들을 섬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나토군의 오늘 공습으로 노비사드에 있는 정유공장과 니스시 근교 육군 제 3사단 사령부, 그리고 도나우강에 있는 네번째 다리 등이 폭격을 당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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