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정부는 다이옥신 배출량이 허용기준치를 넘는 전국의 쓰레기 소각장 2천여 군데의 가동을 중지시켰다고 오늘 일본의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후생성은 지난해 12월부터 쓰레기 소각장의 다이옥신 허용기준치를 1 입방미터당 80나노그램으로 강화하고 이 기준치를 초과하는 2046군데의 쓰레기 소각장을 폐지 또는 1년간 가동을 중지시켰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일본 전역의 쓰레기 소각장 5천8백군데의 3분1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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