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제조업체들의 평균 가동률이 지난 해 9월 이후 꾸준히 오르는 등 중소기업들의 경기도 조금씩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협동조합 중앙회가 천 백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 2월 중소 제조업체의 평균 가동률은 66.8%로 전 달인 1월보다 0.3% 포인트 올랐습니다.
또 중소제조 조합원 업체의 지난 2월 말 현재 휴업중인 업체는 482개로 전 달보다 47개 업체가 줄었고 2월 말까지 폐업 업체 수는 34개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52개가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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