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형 수익증권인 바이 코리아펀드의 수탁고가 2조원을 넘어섰습니다.
현대증권과 현대 투자신탁은 바이코리아 펀드가 발매 개시 28일 만인 지난 3일까지 모두 2조 487억원 어치가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증원은 또 수익증권 전체 판매액도 30조 천21억원을 기록해 증권업계에서는 처음으로 30조원을 돌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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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코리아 펀드 판매 2조원 돌파
입력 1999.04.06 (11:01)
단신뉴스
주식형 수익증권인 바이 코리아펀드의 수탁고가 2조원을 넘어섰습니다.
현대증권과 현대 투자신탁은 바이코리아 펀드가 발매 개시 28일 만인 지난 3일까지 모두 2조 487억원 어치가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증원은 또 수익증권 전체 판매액도 30조 천21억원을 기록해 증권업계에서는 처음으로 30조원을 돌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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