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사건을 전담하는 여자 경찰관이 일선 경찰서 강력반에 배치됩니다.
이무영 서울경찰청장은 오늘 오전 일선 경찰서 형사과장 등이 참석한 회의에서 성폭력 사건 수사를 남자 형사가 담당해 피해 여성이 피해 사실을 제대로 밝히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며 성폭력 사건을 전담하는 여경을 강력반에 배치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에따라 각 경찰서는 강력반에 여자 경찰관 2명을 배치해 성폭력 피해자 조사와 함께 여성 강력범죄 등의 수사에도 투입할 계획입니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