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남북선박충돌사고와 관련해 오늘 적십자사로 전화통지문을 보내 남한 당국의 개입금지를 주장했습니다.
북한적십자 위원회 장재언 위원장이 정원식 대한적십자사 총재앞으로 보낸 전화통지문에서 북한은 이번 사건은 조선 묘향해운용선 중계회사와 현대그룹 소속 선박의 예상치 못한 충돌사고로 당국이 끼어들 여지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북한은 지난 4일에도 조선 묘향해운 용선 중계회사 대변인 담화를 통해 당국 개입금지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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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선박충돌관련 전화통지문 보내
입력 1999.04.06 (11:34)
단신뉴스
북한은 남북선박충돌사고와 관련해 오늘 적십자사로 전화통지문을 보내 남한 당국의 개입금지를 주장했습니다.
북한적십자 위원회 장재언 위원장이 정원식 대한적십자사 총재앞으로 보낸 전화통지문에서 북한은 이번 사건은 조선 묘향해운용선 중계회사와 현대그룹 소속 선박의 예상치 못한 충돌사고로 당국이 끼어들 여지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북한은 지난 4일에도 조선 묘향해운 용선 중계회사 대변인 담화를 통해 당국 개입금지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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