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빅딜발표이후 지난해 말부터 사실상 가동이 중단됐던 삼성자동차 부산공장이 넉달 만에 오늘부터 다시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또 협력업체 직원들도 오늘부터 대부분 정상출근해 다시 부품생산에 나서고 있습니다.
삼성측은 그러나 전체 부품이 조달되는데 시간이 걸리고 가동 준비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본격생산은 2 - 3일 정도 걸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협력업체 손실 정산을 위한 삼성차와 협력업체간의 협상이 오늘 오후 3시 부산공장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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