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공안부는 오늘 지난달30일 치러진 수도권 재.보궐 선거에서 부정 선거 의혹이 있었다는 지적과 관련해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검찰은 우선 해당 지검별로 중앙선관위가 고발한 사건을 포함해서 각 당과 후보 진영간의 고소,고발 사건과 부정선거 시비를 불러일으킨 사안들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검찰은 특히 서울 구로을 재선거와 안양시장 보궐선거때 국민회의 후보측이 `특위위원 들을 편법 위촉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사실 확인 작업과 함께 불법 선거 운동인지 여부에 대한 법률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검찰은 이번 선거와 관련해 지금까지 29명에 대한 고소,고발이 있었으며, 선거관리위원회에서 15명을 수사의뢰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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