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분기중 외국인 직접투자가 금액기준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50% 늘었습니다.
재정경제부는 지난 달 외국인 직접투자는 141건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의 135건보다 4.4% 늘었고 금액 기준으로는 2억4천여만 달러에서 7억2천여만 달러로 200% 가까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1월에서 3월까지 1분기 총 외국인 투자는 금액 기준으로 5억7천여만달러에서 20억달러로 250%의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재경부는 1분기중 투자 금액은 지난 97년 1분기의 21억2천여만달러를 제외하고는 분기별 최고액이라고 설면했습니다.
1분기중 투자유형을 보면 공장 신설과 증자 참여 등 신주 취득에 따른 외국인 투자가 15억천여만달러로 75.4%를 차지해 가장 많았습니다.
나라별로는 미국이 7억4천여만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340%, 유럽연합(EU)이 8억6천여만달러로 426% 각각 늘었으나 일본은 1억 천여만 달러로 오히려 35.7%가 줄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