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서해안공업단지 조성에 필요한 전력을 우리나라가 공급할 전망입니다.
현대 대북사업 주관사인 현대 아산은 서해안공단 조성과 공장 가동 등에 필요한 전력공급 방안에 대한 검토를 마치고 남측에서 송전선을 통해 직접 공급하는 방안이 가장 타당한 것으로 결론 지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는 이에 따라 한국전력과의 협의를 통해 경기도 문산지역에서부터 송전선을 가설해 해주지역으로 끌어가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아산은 지난해 10월 서해안공단 조성계획을 밝힌 이후 공단 후보지역인 해주에 소규모 발전소를 짓는 방안을 검토해왔으나 사업비가 비싸 이를 제외시켰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