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칠환 의원은 오늘 국회 긴급현안 질의를 통해 지난달 30일 처리진 재.보궐선거의 불법.부정선거 시비는 사법당국에 맡겨야 하며 이를 국회 정상화와 연계시켜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김칠환 의원은 또 이번 선거는 중앙당의 과도한 개입으로 과열.혼탁선거 시비를 자초한 측면도 있다면서 * 국회의원 임기가 절반이상 지났을 때에는 재선거를 치르지 않고 * 당선자와 차점자의 득표율 차이가 10% 미만일 경우 차점자가 의원직을 승계하는 등의 보완책을 제시했습니다.
김 의원은 이어 내각책임제로 이행되지 않고서는 정치개혁이 결코 마무리될 수 없는 만큼 국민에게 약속한 대로 반드시 연내 내각제 개헌이 이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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