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검은 오늘 여고생을 포함한 미성년자들을 술집 접대부로 고용한 혐의로 인천 주안동 36살 박정효씨등 술집주인 11명을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또 미성년 접대부를 술집에 알선해 온 혐의로 인천 연수동 25살 전윤철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등은 지난해 초부터 인천 주안동과 동춘동 등지에서 술집을 운영하면서 전씨로부터 17살 신모양등 미성년자들을 소개받아 접대부로 고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함께 구속된 전씨는 쌍마기획이란 회사를 차려놓고 미성년자 13명을 고용해 술집에 접대부로 제공하는 등 무허가유료직업소를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