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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경협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물자나 위탁가공 교역보다는 유휴설비의 대북 이전을 통한 경협확대가 바람직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국 산업연구원은 `공장 유휴설비 대북이전 방안 보고서에서 남북경협이 실질적 효과를 거두려면 초기에는 투자규모가 작은 업종 가운데 단기간에 성과를 거둘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설비이전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휴설비 대북이전의 유망업종으로는 방적, 직물, 봉제의류 등 인건비 비중이 큰 산업과 음식료품, 목재, 시멘트 등 부가가치 증가율이 낮은 산업 등을 꼽았습니다.
산업연구원은 또 유휴설비의 대북 이전은 금속공작기계, 가공기계, 전기.정밀기기, 선반기계 등 유휴설비가 많은 분야 부터 우선적으로 시작해야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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