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전국자동차노련 인천지부는 내일 99년도 제 4차 임금협상에 들어갈 예정이나 양측간 견해차가 커 타협의 실마리를 찾기 어려울것 으로 보입니다 노조측은 지금까지 사측에 ▲총액기준 5% 인상과 ▲근속수당 7천원을 만원으로 인상 ▲무사고수당 5만원을 7만원으로 인상 할 것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사측은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타협점을 찾지못했습니다.
이에따라 노조측은 내일 열리는 제 4차 협상에서 사업주측이 노조 요구안을 거부할 경우 파업을 단행하는 방안도 신중히 검토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