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일대의 땅값이 오르면서 땅값 안정을 위해 정부가 운용하는 수급 조절용 토지 매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올 한해 서울과 수도권 등 전국에서 5천억원 규모의 수급조절용 토지를 매각하기로 하고 현재 고양시 등 지방자치단체와 세부협의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가 한국토지공사에 매각을 의뢰한 토지물량은 지난 90년 수급조절용 토지 제도시행 이래 최대 규몹니다.
수급조절용 토지는 땅값이 하락할 때 사들여 비쌀때 파는 토지로 그동안 지가 안정에 기여해왔으나 건교부는 올해말 이전에 수급조절용 토지매입을 중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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