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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량 영지음료 제조 9곳 적발(17시 부터)
    • 입력1999.04.06 (15:19)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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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시부터 사용바람) 영지버섯 함량을 줄이거나 영지버섯 대신 영지버섯 줄기 등을 원료로 불량 영지음료를 만들어 판매해온 9개 청량음료제조업소가 적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영지버섯을 원료로 영지음료 등을 제조하는 20개 청량음료제조업소에 대해 특별위생점검을 실시한 결과 원료 함량 미달 등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9개 업소를 적발해 해당 허가기관에 행정처분토록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업소는 영지천과 영지천골드를 제조하는 경기도 양주군의 현대음료와, 영지디를 생산하는 경남 밀양시의 동아양행, 영지천에프와 영지에프를 생산하는 충남 공주시의 주식회사 고려양행, 영지디와 영지천을 제조하는 충북 진천의 크라운음료, 영지천을 제조하는 충북 진천의 주식회사 매일음료, 영지디를 제조하는 경북 안동시의 풍산제약등입니다.
    식약청 조사결과 이들 업소는 영지버섯 대신 영지줄기 등 불량원료를 사용하거나, 벌꿀과 과즙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채 중국산 영지버섯을 사용하고도 벌꿀과 과즙,국산영지를 사용한 것처럼 허위표시를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주식회사 매일음료와 크라운음료는 영지고유의 쓴맛을 내기 위해,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아 식품원료로 사용할 수 없는 한약재 고삼을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밖에 북후농협산약가공공장은 녹황산 제품을 만들면서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아 식품의 원료로 사용할 수 없는 상황버섯을 원료로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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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량 영지음료 제조 9곳 적발(17시 부터)
    • 입력 1999.04.06 (15:19)
    단신뉴스
(17시부터 사용바람) 영지버섯 함량을 줄이거나 영지버섯 대신 영지버섯 줄기 등을 원료로 불량 영지음료를 만들어 판매해온 9개 청량음료제조업소가 적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영지버섯을 원료로 영지음료 등을 제조하는 20개 청량음료제조업소에 대해 특별위생점검을 실시한 결과 원료 함량 미달 등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9개 업소를 적발해 해당 허가기관에 행정처분토록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업소는 영지천과 영지천골드를 제조하는 경기도 양주군의 현대음료와, 영지디를 생산하는 경남 밀양시의 동아양행, 영지천에프와 영지에프를 생산하는 충남 공주시의 주식회사 고려양행, 영지디와 영지천을 제조하는 충북 진천의 크라운음료, 영지천을 제조하는 충북 진천의 주식회사 매일음료, 영지디를 제조하는 경북 안동시의 풍산제약등입니다.
식약청 조사결과 이들 업소는 영지버섯 대신 영지줄기 등 불량원료를 사용하거나, 벌꿀과 과즙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채 중국산 영지버섯을 사용하고도 벌꿀과 과즙,국산영지를 사용한 것처럼 허위표시를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주식회사 매일음료와 크라운음료는 영지고유의 쓴맛을 내기 위해,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아 식품원료로 사용할 수 없는 한약재 고삼을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밖에 북후농협산약가공공장은 녹황산 제품을 만들면서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아 식품의 원료로 사용할 수 없는 상황버섯을 원료로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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