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아침 7시 반쯤 전북 전주시 서신동 서곡 택지개발지구 공터에서 전주시 중화산동 37살 최양용씨가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최씨가 운전석에 앉은 채 머리에 피를 흘리고 조수석 쪽으로 쓰러져 있는 점으로 미뤄 누군가 최씨의 머리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30대 남자 승용차에서 숨진채 발견 (전주)
입력 1999.04.06 (15:27)
단신뉴스
<<전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아침 7시 반쯤 전북 전주시 서신동 서곡 택지개발지구 공터에서 전주시 중화산동 37살 최양용씨가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최씨가 운전석에 앉은 채 머리에 피를 흘리고 조수석 쪽으로 쓰러져 있는 점으로 미뤄 누군가 최씨의 머리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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