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 있는 자유의 집에서 이달말 체코 피아니스트의 연주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유엔군 사령부는 중립국 감독위원회 스웨덴 대표단 주최로 이달 27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의 자유의 집에서 체코의 피아노 연주자인 한나 드보라코바양의 공연이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자유의 집에서 연주회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지난해 10월에는 우리나라의 첼리스트인 정명화씨와 스위스의 카르미나 현악 4중주단이 공동경비구역 안의 중립국 감독위 캠프에서 연주회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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