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지난해 12월 빅딜발표이후 사실상 가동을 중단했던 삼성자동차 부산공장 직원들이 오늘부터 정상 출근해 자동차 생산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협력업체들도 대부분 오늘부터 다시 부품생산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삼성측은 그러나 전체 부품이 조달되는데 시간이 걸리고 가동에 앞서 워밍업 등의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본격생산은 2 - 3일 뒤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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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동차 오늘부터 정상 출근(부산)
입력 1999.04.06 (16:18)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지난해 12월 빅딜발표이후 사실상 가동을 중단했던 삼성자동차 부산공장 직원들이 오늘부터 정상 출근해 자동차 생산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협력업체들도 대부분 오늘부터 다시 부품생산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삼성측은 그러나 전체 부품이 조달되는데 시간이 걸리고 가동에 앞서 워밍업 등의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본격생산은 2 - 3일 뒤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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