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한,일어업협정 발효로 피해를 본 어민들의 직접 손실액을 감정가대로 전액보상하고 수산물가공업 등 관련업체는 정책자금 융자 등으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여야 정책위의장은 오늘 국회에서 정상천 해양수산부 장관과 진념 기획예산위원장,그리고 안병우 예산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3당 경제협의회를 열어 이같이 합의했습니다.
여야는 또 수산진흥특별기금 설치와 어민에 대한 세제와 금융지원 등 어민 피해 보상과 수산업 진흥을 위한 특별법을 빠른 시일 안에 입법화하기로 하고 여야가 각각 제출한 특별법안을 공동심의하기로 했습니다.
여야는 이와함께 특별법 세부내용과 수산발전종합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국회 농림해양수산위를 중심으로 여야 3당이 참여하는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어민피해 보상금 규모를 놓고는 추경예산에 반영된 천억원 외에 천4백억원을 추가로 확보하자는 여권과 전체 5천억원을 확보해야한다는 한나라당이 맞서 추경심의과정에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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