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무부가 오늘 한국산 스테인리스 선재에 대한 반덤핑 최종 판정 결과를 발표했다고 한국무역협회가 밝혔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워싱턴 지부는 미국 상무부가 오늘 고려상사의 스테인리스 선재에 대해 예비 판정 때의 1.33%보다 훨씬 높은 3.07%의 덤핑 마진을 최종적으로 판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예비 판정 때에는 덤핑 판정이 없었던 나머지 한국 업체에 대해서도 같은 덤핑 마진율을 판정했습니다.
무역협회는 그러나 우리나라와 함께 제소됐던 대만과 인도,일본,스페인 등은 우리보다 높은 덤핑 마진율을 판정 받아 당장 우리 제품의 미국 수출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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