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 늘 오후 청와대에서 이선민 육군중장과 이억수 공군중장등 육군과 공군 중장 7명으로부터 진급과 보직신고를 받고 맡은 바 책임에 최선을 다하라고 당부했습니다.
. 김 대통령은 안보없는 민주주의와 경제발전은 생각할 수 없다고 강조하고 북한의 어떠한 무력도발에도 즉각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완벽한 대비태세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특히 인사는 군의 생명인만큼 군인사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되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오늘 신고식에는 천용택 국방장관과 김진호 합참의장,김동신 육군 참모총장, 그리고 박춘택 공군참모총장이 배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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