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정동영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한나라당 서상목 의원이 체포동의안 표결처리를 수용하겠다고 밝힌 것은 만시지탄이지만 당연한 일이라면서 한나라당은 당사자의 의견을 존중해 표결처리를 방해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대변인은 또 이로써 방탄국회의 소집 명분도 없어졌다면서 한나라당은 제 203회 임시국회 소집요구를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끝)
국민회의,서의원 표결처리 수용은 당연
입력 1999.04.06 (16:46)
단신뉴스
국민회의 정동영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한나라당 서상목 의원이 체포동의안 표결처리를 수용하겠다고 밝힌 것은 만시지탄이지만 당연한 일이라면서 한나라당은 당사자의 의견을 존중해 표결처리를 방해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대변인은 또 이로써 방탄국회의 소집 명분도 없어졌다면서 한나라당은 제 203회 임시국회 소집요구를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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