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연합뉴스) 특정 과일과 채소로 된 건강식품은 노화를 늦추거나 심지어 회춘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미국 CNN방송이 한 대학 연구결과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미국의 터프츠대학이 농무부의 지원을 받아 연구한 결과 월귤나무 열매나 딸기, 시금치,브로콜리 등 산화억제제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식품으로 키운 쥐들은 정상적인 식품을 먹인 쥐들보다 기억력 감퇴가 적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나이가 들고 행동이 굼뜬 쥐들은 산화억제제를 먹인 결과 젊은 쥐들보다 더욱 활발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산화억제제가 암이나 심장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고 노화를 촉진시키는 세포손상물질을 파괴하는데 효과적이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