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김영삼 전 대통령의 부산 방문에 대해 민주노총 부산본부는 오늘 성명을 내고 김영삼 전 대통령이 부산방문에 앞서 나라경제를 파탄으로 몰고 간 책임을 시인하고 국민과 부산 시민 앞에 사죄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또 IMF를 극복하겠다던 국민의 정부 조차 뚜렷한 대책 없이 정책을 남발하고 있는 상황에서 노동자와 서민들의 고통이 극심해지고 있다며 경제파탄의 주요 원인인 부패한 정치권과 재벌에 대한 개혁이 시급히 추진돼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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